영종도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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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뭘봐 조회 4회 작성일 2021-06-24 19:20: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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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모도 육지와 맞닿는다...4km 연륙교 착공, 남북경협 중심축 기대 / YTN

[앵커]
인천 옹진군 북도면에 나란히 이어진 3개 섬, 신도와 시도, 모도는 육지와 연결된 다리 건설이 오랜 숙원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영종-신도 평화도로 착공식이 열렸는데 이 다리는 향후 남북경협의 기반이 될 전망입니다.

이기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해의 작은 섬 신도에서 지축을 뒤흔드는 발파음이 울려 퍼지고 오색의 축하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인천 영종도와 옹진군 북도면의 신도를 잇는 영종-신도 평화도로가 첫 삽을 뜨는 순간입니다.

바다를 가로질러 길이 4km의 2차로 교량과 접속도로를 건설하는 이 사업은 1,245억 원이 투자돼 2025년에 마무리됩니다.

[\\박남춘 / 인천시장 : 오늘의 이 평화도로 착공식은 한반도가 새로운 도약과 전환의 첫발을 디딘 날로 역사에 기억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영종도와 강화도 사이에 나란히 늘어선 신도와 시도·모도 3개 섬은 작은 연도교로 이어져 있지만 육지로 가려면 영종도까지 운행하는 배편을 이용해만 해서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연륙교 건설로 3개의 섬 주민 천여 명은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선영 / 인천시 옹진군 신도 주민 : 다리가 놓이면 모든 게 생활권이 좋아지니까 여기 계신 분들도 그렇고 여기 들어 오시는 분 누구나 다 편해지니까 아무래도 많이 좋아지겠죠.]

이번 연륙교 착공은 접경지역 균형발전뿐 아니라 서해 남북평화도로 구축의 시발점이 되는 구간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영종도에서 옹진군과 강화군을 잇는 총연장 14.6km의 도로를 향후 개성과 해주까지 연결해 남북경협과 물류중심축의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는 구상입니다.

YTN 이기정[leekj@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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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평화도로 1단계 ‘영종-신도대교’ 착공 / KBS 2021.01.28.

[앵커]

인천에서 강화도를 잇는 가칭 '서해 남북 평화도로'의 1단계 구간이자,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남북 접경지역과 국토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장을 박재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서 뱃길로 10여 분 거리인 신도.

충청도에서 이곳으로 시집온 이영숙 할머니에게 50년이 넘는 섬 생활은 불편함의 연속이었습니다.

가장 큰 불편은 부모님이나 아이들이 아플 때 빨리 병원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영숙/신도 주민 : "병원에 한번 가려면 그것이 제일 힘든 거에요.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이같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다리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길이 4㎞에 왕복 2차로인 다리와 접속도로는 오는 2025년 말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전해철/행정안전부 장관 : "그동안 소외돼 있던 접경지역 주민들의 삶을 좀 더 풍요롭게 하는 출발선에 있어서 의미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공사가 끝나면 신도와 시도. 모도 등 3개 섬이 연결돼 관광과 숙박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정숙/시도 주민 : "싱싱한 것을 팔기가 좋죠. 아무래도 여기서 하룻저녁 묵으면 (신선도가) 다르잖아요."]

또, 이 사업은 가칭 '서해 남북 평화도로' 건설의 시발점이 되는 1단계 구간입니다.

[박남춘/인천 시장 : "장차 서해평화의 시대가 오면, 남북평화 도로는 한반도 서쪽의 대동맥이 될 것입니다."]

인천시는 2단계인 강화도까지 11.1km 구간도 서둘러 국가도로망 계획에 반영하고, 앞으로 개성까지 연결하면 남북경협과 물류 중심축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재웁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0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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쁇쀏뭷쀿쁎쓠쒧 : 평화는 개뿔 다 조졌는디 ㅋㅋ
비인간 : 잘 되길 바랍니다
Joker : 노답
현실주의 : ㅋㅋㅋ 동네사람 인터뷰도 기가 차고
남북평화 ㅋㅋㅋ 혼자하는평화 ㅋㅋㅋㅋ
맬랑콜라 : 다리 놔주는건 괜찮은데 남북평화는 빼고 합시다. 북에서는 생각도 없는데 대통령 혼자 김칫국을 항아리채 들이키고 있으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이익인지 소득인지 공유제나 합시다.월급 다 내놔요. 년봉2000만원 빼고 다 내놔라. 쫌!!!!!

영종~신도 연도교 첫 공개 '기대 속 우려'

#인천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영종에서 신도를 잇는 평화도로 1단계 연도교 영상이
주민설명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왕복 2차선 도로에 자전거도로가 함께 건설되고 전망대와 공원 등도 조성됩니다.
하지만 어업권 피해와 진입도로 확충 등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구 기잡니다.

리포트)
영종도에서 신도를 잇는 평화도로 1단계 구간입니다.

공항신도시에서 진입하면 바로 주탑 두 개가 나타나고
2차선 도로가 신도까지 이어집니다.

주탑에는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들어섭니다.

신도 초입에도 해안 전망 공원이 조성됩니다.

2차선 도로 우측에는 자전거와 사람이 이동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합니다.

인천시종합건설본부는 주민설명회를 열어 영종~신도 간
연도교 건설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백승렬 / 시공사 (한화건설 현장소장)]
"9월부터 본 공사가 착공합니다. 2025년 12월에 공사 준공을 하겠습니다.
명품 교량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북도면 주민들의 숙원이 본 궤도에 오른 상황.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터져 나왔습니다.

예단포와 운서어촌계 어민들은 교량 건설로 어선 통행이 막힐걸로 우려합니다.

[영종도 삼목선주협회 관계자]
"(주탑 부분이) 수심이 나오는 것은 맞는데 거기서 예단포항쪽으로 좀 올라가다보면
거기 (저심도) 위치가 달라진다는거예요. 수심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영종도 운서어촌계 관계자]
"여기(돌섬)가 저수심으로 인해서 이쪽(신도 방향)에서 이쪽(영종도 방향)으로 건너오지 못해요.
이쪽(신도 앞 해상)으로 상당히 선박 이동도 많거든요."

교량이 통과하는 신도의 마을 단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북도면 신도4리 주민]
"컴컴한 토끼굴 안으로 4.5m밖에 안 되는 폭에
자동차 왕래가 안 됩니다. 교차가 안 됩니다. 4.5m이면…"

영종에서 신도를 잇는 평화도로는 1단계 구간은 일단 왕복 2차로로 건설됩니다.

향후 이동량 증가와 사업비 확보 등 확장 조건이 갖춰지면
4차로로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이형구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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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7시 / 11시 / 19시 / 23시
미르후 : 왕복 2차로! ㄷㄷ 또 나중에 짓게~~ 에라이 에초 한번에 왕복 4차로 해야지! 무슨 ㅡㅡ
World Hanoi : 배 없어도 됩니다. 빨리 만드세요.
J J : 진짜 2차선 무슨일 왕복 4차선으로 만들길
하민 : 왕복 4차로 만들어라
황광진 : 헐 2차선이 뭐냐?
장난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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