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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치 조회 19회 작성일 2020-12-05 15:30: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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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 TOP10

오늘은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 TOP10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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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쉐보레 임팔라
임팔라는 이름은 50년대부터 시작됐습니다.하지만 높은 고객 신뢰도와 소비자들 사이에서의 좋은 평판 덕분에 임팔라는 2019년까지 출시됐습니다. 1958년 첫 모델을 선보인 임팔라는 원래 컨버터블 스포츠 쿠페인 "벨에어 임팔라"로 제작됐습니다. 1년 후 벨어에 임팔라는 2세대 모델을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사용된 이름으로 바꿉니다. 하지만 70년대까지 디자인에 있어서 큰 변화를 주지는 않죠. 그 이후부터 끊임없는 변화를 거쳐 오늘날의 모습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2016년까지 1천4백만대를 판매합니다.

9위 마쓰다 MX-5
이 차를 몰고 캘리포니아를 달린다고 상상해 보세요. 머리를 휘날리며 내리막을 내려오고 내리쬐는 태양에, 근심걱정은 다 날려버리고...정말 꿈같지 않나요?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2인승 컨버터블 스포츠카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마쯔다MX-5는 수백만명에게 그 꿈을 선사했습니다. 북미 소비자들에겐 미아타로 알려진 이 로드스터형 후륜구동 스포츠카는 1989년 시카고 오토쇼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1년만에 오토모빌 매거진이 선정한 올해의 차에 선정됐죠. 20년이 지난 지금도 MX-5는 월드카 어워드 등을 포함해 수많은 시상식에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8위 미니
미니 시리즈는 판매기록을 갈아치울 만큼 오래동안 판매된 건 아니지만 BMW 소유의 미니는 2000년에 첫 출시되면서 최고 인기 자동차가 됐습니다. 하지만 오리지널 미니는 1959년부터 2000년전까지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였습니다. 1960년대 영국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었던 미니는 가로로 배치된 엔진과 전륜구동 방식이 특징이었습니다. 그리고 외관은 수 십년동안 별다른 변화가 없었죠. 투도어에, 소형이며, 한번 보면 있을 수 없는 디자인에 상까지 많이 탔기 때문에 미니를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자동차로 뽑아도 이견이 없을거 같네요.

7위 혼다 어코드
혼다 어코드는 원래 해치백으로 출시됐지만 이후 클래식 세단으로 바껴 주부들과 월급쟁이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1976년에 출시된 어코드는 1982년 일본 최초로 미국에서 미국에서 생산된 자동차가 됐습니다. 이후 15년동안 어코드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일본 자동차가 됐습니다. 그 인기는 여전하죠. 늘어나는 시장 수요와 혼다의 다른 모델과의 경쟁에서도 어코드는 굳건한 신뢰도 덕분에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1천2백만대 이상을 팔았다고 하네요.

6위 포드 모델T
자동차 역사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포드 모델 T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모델은 자동차 제작과 대량생산에 기준을 제시한 자동차입니다. 이 차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생산라인에 대해 배울 수 있었죠. 자동차 산업과 사회적 관점을 바꾼 모델 T는 1908년부터 1927년까지 생산됐습니다. 미국 중산층이 살 수 있을 정도로 가격도 저렴했죠. 수작업이 아니라 생산라인을 돌려 제작했기 때문입니다. 1999년엔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자동차로 선정됐는데요. 모델 T가 없었다면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5위 폭스바겐 비틀
아 드디어 나왔네요! 미니와 비슷한 폭스바겐 비틀은 독특하고 아담한 디자인으로 사랑받았습니다. 하지만 비틀의 탄생은 역사의 어두운 면과 관련이 있습니다. 독일의 도로를 달리는 저렴한 국민차를 원했던 히틀러를 위해 페르디낭트 포르쉐가 제작했죠. 후면 엔진과 에어컨이 장착된 타입1은 제작이 굉장히 쉬웠습니다. 2차대전 후 타입1은 비틀로 이름을 고치고 인기에 맞줘 암울했던 과거를 청산합니다. 그리고 1997년 전면 엔진 방식을 도입할 때까지 이 모델에 작은 변화 몇개를 제외하면 한결같았죠.

4위 폭스바겐 골프
비틀과 똑같은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폭스바겐 골프도 암울한 시작을 한 건 아닙니다. 골프는 1974년 첫 생산에 들어갑니다. 비틀이 등장하고 40년이 지난 후죠.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후 꾸준히 생산됐고 2천5백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비틀을 진작에 넘어섰습니다. (36년이나 빨랐는데...) 컴팩트형 패밀리카를 지향하는 골프는 교외에 사는 사람들에게 완벽한 자동차였습니다. 처음엔 쓰리도어 해치백으로 나왔으나 이후에 파이브도어 디자인으로 바꼈죠. 그리고 2009년 올해의 월드카를 수상하는 등 수많은 성과를 올립니다.

3위 혼다 시빅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을 충족시키는 혼다 시빅을 웬만해서 이기지 못합니다. 시빅은 1972년 클래식 투도어 모델로 출시됐고 이후 쓰리도어 해치백으로 바꼈습니다. 그리고 어코드처럼 흔히 볼 수 있는 컴팩트카가 됐죠 . 사실 어코드가 컴팩트카에서 세단으로 변신한데는 시빅이 한몫했습니다. 어코드 세단은 엄청난 인기를 모았죠. 또한 작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산층 소비자들에게 최애 자동차가 됐습니다. 딱히 튜닝할 필요도 없고요. 1972년부터 2017년까지 2천만대 가까이 판매했는데요. 운전하다보면 꼭 있죠.

2위 포드 F 시리즈
네...이거 트럭입니다. 개쩌는 스포츠카도 아니고 든든한 미니밴도 아니고...그런데 이 트럭이 미국에서 두번째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에 등극했습니다. 이 F 시리즈만큼 미국적인 차도 없어서 경쟁 상대조차 없습니다. 1981년부터 매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로 선정되며 최고 인기 자동차로 분류되죠. F시리즈는 두 가지 모델이 주력이지만 상용차 같은 틈새시장 진출도 꾸준히 해왔습니다. 고객들의 까다로운 요구사항까지 충족시키는 F 시리즈는 말 그대로 트럭의 왕이네요.

1위 도요타 코롤라
코롤라의 연비와 고객 신뢰도, 그리고 밖에서 흔히 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도요타 코롤라가 이번 순위에서 1위에 오른 건 당연한 겁니다. 1966년 첫 선을 보인 코롤라는 4천만대 이상이 팔리면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로 꼽힙니다. 이미 1974년 판매 1위를 기록했죠. 소비자들은 코롤라의 꾸준함을 사랑했고 이는 곧 엄청난 판매량으로 이어졌습니다.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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